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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방첩국 Office of Intelligence and Counterintelligence (OICI) 情報防諜局 | |||
창설 | 1977년 10월 1일 (48주년) | ||
국가 | |||
본부 | 벨포르 특별시 노스캐피톨가 1000 1000 North Capitol Street, Belfort | ||
설립 근거 | 에너지부조직법 제9조 | ||
국장 | 비어트리스 R. 아셰르 (Beatrice R. Ascher) | ||
부국장 | 율리안 M. 코르베트(정보) 데이비드 L. 오카나간(방첩) | ||
직원 수 | 약 900명 | ||
상급기관 | |||
소속 |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 ||
소관 | 핵무기 및 핵물질 관련 정보의 분석 국가 핵시설·연구소에 대한 방첩 핵확산 및 핵실험 탐지 에너지 안보 정보의 생산 | ||
모토 | "Scientia Custodita, Patria Tuta." 지켜진 지식이 지키는 나라 Know the Atom, Guard the Atom 원자를 알고, 원자를 지킨다 | ||
웹사이트 | |||
1. 개요
1. 개요 [편집]
정보방첩국(情報防諜局, Office of Intelligence and Counterintelligence, OICI)은 에너지부 소속의 정보기관이다. 핵무기와 핵물질에 관한 정보를 분석하고, 국가 핵시설과 연구소를 대상으로 한 방첩 활동을 수행하며, 다른 나라의 핵확산과 핵실험을 탐지한다. 본부는 벨포르 특별시 노스캐피톨가에 있다.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가운데 가장 좁은 분야를 다루는 조직이다. 다른 기관이 국가나 지역을 대상으로 삼는 반면, 국의 관할은 오직 원자력이라는 주제로 정해진다. 어느 나라의 사안이든 핵과 관련되면 국의 소관이 되고, 반대로 같은 나라의 다른 문제는 다루지 않는다.
국이 에너지부에 있는 이유는 대상의 성격 때문이다. 다른 나라의 핵개발 수준을 판단하려면 핵연료 주기와 실험 데이터를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전문성은 정보기관이 아니라 원자력청과 국립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다. 국은 그 과학 인력을 정보 분석에 동원하기 위해 정보공동체 밖이 아니라 에너지부 안에 설치되었다.
방첩 업무의 대상은 자국 시설이다. 루이나의 핵 연구 성과가 국립연구소에 집중되어 있고 그곳에 외국 연구자가 다수 체류하기 때문에, 시설 내부의 정보 유출을 감시하는 것이 국의 주된 임무 가운데 하나다. 이 업무는 광역수사국 방첩수사국과 관할이 겹치며, 국은 탐지와 통보까지만 담당하고 수사는 광역수사국이 맡는다.
직원 900명 규모로 정보공동체에서 작은 편이나, 국립연구소의 과학자 상당수가 자문 형태로 참여하고 있어 실제 동원 가능한 전문성은 규모보다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가운데 가장 좁은 분야를 다루는 조직이다. 다른 기관이 국가나 지역을 대상으로 삼는 반면, 국의 관할은 오직 원자력이라는 주제로 정해진다. 어느 나라의 사안이든 핵과 관련되면 국의 소관이 되고, 반대로 같은 나라의 다른 문제는 다루지 않는다.
국이 에너지부에 있는 이유는 대상의 성격 때문이다. 다른 나라의 핵개발 수준을 판단하려면 핵연료 주기와 실험 데이터를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전문성은 정보기관이 아니라 원자력청과 국립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다. 국은 그 과학 인력을 정보 분석에 동원하기 위해 정보공동체 밖이 아니라 에너지부 안에 설치되었다.
방첩 업무의 대상은 자국 시설이다. 루이나의 핵 연구 성과가 국립연구소에 집중되어 있고 그곳에 외국 연구자가 다수 체류하기 때문에, 시설 내부의 정보 유출을 감시하는 것이 국의 주된 임무 가운데 하나다. 이 업무는 광역수사국 방첩수사국과 관할이 겹치며, 국은 탐지와 통보까지만 담당하고 수사는 광역수사국이 맡는다.
직원 900명 규모로 정보공동체에서 작은 편이나, 국립연구소의 과학자 상당수가 자문 형태로 참여하고 있어 실제 동원 가능한 전문성은 규모보다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